전체 글 (209) 썸네일형 리스트형 토익 750+? ETS 단기공략 후기! 토익 점수, 딱 750점만 넘으면 소원이 없겠다! 하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그랬거든요. 그래서 ETS에서 나온 토익 단기공략 750+ (LC+RC)를 한번 봐봤어요. 사실 토익 공부, 지긋지긋하잖아요. 맨날 똑같은 문제 유형에, 쏟아지는 어휘들... 😩 그래도 목표 점수가 있으니 어쩔 수 없이 해야죠. 이 책은 단기공략이라는 이름처럼, 핵심만 딱! 짚어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쓸데없는 내용은 싹 빼고, 진짜 시험에 나올 만한 것들만 모아놓은 것 같달까요?저는 토익 공부할 때 LC가 제일 힘들었거든요. 특히 Part 2! 😭 짧은 질문 듣고 찰나의 순간에 정답을 골라야 하니, 정신이 혼미해지는 기분이었어요. 근데 이 책은 Part 2 공략법을 아주 자세하게 설명해 줘서 좋았어요. Who/When/Whe.. 2026 이기적, 합격 비법서?! 최근에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시험을 준비하면서 2026 이기적 사무자동화산업기사 필기 절대족보라는 책을 봤거든요.사실 제가 막 엄청 꼼꼼한 스타일은 아니라서, 두꺼운 책 보면 살짝 질리는 스타일이에요.근데 이 책은 진짜 필요한 것만 딱 모아놓은 느낌이라 좋았어요.막 이것저것 쓸데없는 내용 없이, 핵심만 쏙쏙 뽑아놓은 것 같달까요?솔직히 처음에는 이기적이라는 이름이 좀 웃겼는데, 보면 볼수록 진짜 이기적인 책 맞더라고요.제 시간을 아껴주니까요!저는 시간이 금이라 생각하는 사람이거든요.핵심만 담았다는데 정말일까?1권은 핵심 이론이랑 단답형, 객관식 문제가 같이 있어서 이론 공부하고 바로 문제 풀면서 확인할 수 있는 게 좋았어요.제가 원래 이론만 보면 졸린 스타일인데, 이렇게 바로바로 문제 푸니까 집중도 잘 .. 최태성 최소한의 삼국지, 진짜 최소한인가? 최태성 선생님의 최소한의 삼국지, 저도 한번 읽어봤는데요.와, 진짜 술술 읽히는 게 신기하더라고요.사실 삼국지 하면 워낙 방대한 내용 때문에 엄두가 안 났거든요.등장인물도 너무 많고, 사건도 복잡하고...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느낌이었어요.근데 이 책은 딱 필요한 부분만 쏙쏙 뽑아서 설명해 주니까, 삼국지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저는 평소에 역사 이야기를 좋아해서 유튜브에서 최태성 선생님 강의를 즐겨 보거든요.선생님 특유의 쉽고 재미있는 설명 덕분에 역사 공부가 지루하지 않고 즐거워요.최소한의 삼국지 역시 선생님의 장점이 그대로 녹아 있어서, 마치 옆에서 이야기해 주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특히 삼국지의 3대 대전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어요.관.. 이전 1 2 3 4 ··· 70 다음